“당장 이강인에게 사과해!” 입중계하다 인종차별 유튜버, 국내·외 네티즌에 ‘뭇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공식 데뷔전에서 선제 결승포를 터뜨린 날 뜬금 없이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린 현지 유튜버가 소셜미디어(SNS)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종오빠 오셨네~” 박지훈, ‘인간극장’ 등장하자 눈물바다…무슨 일?Next: ‘건강한’ 안세영 적수가 없다, 40분만 경기 종료→中한웨 누르고 세계선수권 준결승행 ‘3년만 정상 탈환’ 정조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