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려고 귀화했나”… 강남, 광복절 직후 일본 배우 홍보에 ‘시끌’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광복절 직후 일본 문화 및 배우를 소개하는 행보로 대중의 엇갈린 시선을 받고 있다. 강남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그는 “후쿠시 소타가 공부를 잘해서 나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준형, ‘제1회 전유성 상’ 수상 “너무 기쁘고 선배님이 많이 생각난다”[SS현장]Next: “노이즈 마케팅이었다”…가수 채연, 데뷔 초 ‘선정성 논란’ 의상 비밀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