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가연, 친정 600억이라 흔들렸다…8살 연하 임요환 사로잡은 러브스토리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김가연이 친정의 600억 원 규모 회사 재산을 공개했다. 8살 연하 남편 임요환과의 러브스토리와 어린 시절 일화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최강동안 55세 김가연! 8살 연하 임요환 꼬신 방법 최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용, ‘우울증+알코올 중독’ 고백… “살아있는 지옥을 봤다”Next: 타이거즈 상위권 맞습니다! ‘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김호령 만루홈런’ KIA, 키움 11-1 격파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