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가연, 친정 600억이라 흔들렸다…8살 연하 임요환 사로잡은 러브스토리

    ‘55세’ 김가연, 친정 600억이라 흔들렸다…8살 연하 임요환 사로잡은 러브스토리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김가연이 친정의 600억 원 규모 회사 재산을 공개했다. 8살 연하 남편 임요환과의 러브스토리와 어린 시절 일화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최강동안 55세 김가연! 8살 연하 임요환 꼬신 방법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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