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석 다승 단독 선두’ 행복한 고민에 빠진 두산, 누굴 칭찬해야 하나…안재석도 있고, 세베리노도 있네? [SS잠실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하나부터 열까지 칭찬할 일투성이네!’ 두산에 축포가 ‘펑펑’ 터졌다. 선발 최민석(20)은 LG 임찬규(34)를 제치고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고, 유니오 세베리노(27)는 KBO리그 마수걸이포를 신고했다. 김원형(54) 감독도 투타 활약에 엄지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생리는 안썼다”더니 ‘걸스데이’…지소연 격분시킨 심판진의 말장난Next: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뮤지컬 ‘엘리자벳’, 100년 넘게 이어진 치명적 질문…자유를 비춘 ‘또 다른 거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