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미사일포’ 전북-‘제르소 왼발 동점포’ 인천 1-1 무승부…김대용 심판 종료 직전 판정 논란[SS현장리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김용일 기자] 이승우와 제르소가 후반 막판 한 골씩 주고받은 전북 현대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비겼다. 전북과 인천은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2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전북은 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민규 떠났지만 4연승 ‘여전히 독주’ 서울, 2명 퇴장 당한 광주 5-2 잡고 16점 차 선두 ‘더 벌어졌다’[현장리뷰]Next: 이제 16점 차, 우승에 더 가까워졌지만 여전히 ‘경계’…서울 김기동 감독 “승점 차이 질문,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한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