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는 안썼다”더니 ‘걸스데이’…지소연 격분시킨 심판진의 말장난 33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생리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다.” 대한축구협회(KFA) 심판팀이 내놓은 첫 해명이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심판진은 ‘걸스데이(Girl’s Day)’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논란은 지난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 위민과 서울시청의 2026 W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의 그리즈만 맞네…‘스페인과 찰떡궁합’ 이강인, ATM서 그라운드 ‘설계자’ 업그레이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