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의 진화, 이제 세계로…‘일러스타 페스’가 여는 새로운 서브컬처 시대

    13번의 진화, 이제 세계로…‘일러스타 페스’가 여는 새로운 서브컬처 시대
    1회부터 13회까지 꾸준한 성장…크리에이터 중심 행사에서 문화·산업의 장으로 일본 등 해외 관계자 현장 방문 이어져…외국인 코스어들도 행사 함께 즐겨 ‘일러스타 월드’ 출범으로 게임·IP·콘텐츠 연결…10월 ‘일러스타 페스 14’로 확장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한 번의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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