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그리즈만 맞네…‘스페인과 찰떡궁합’ 이강인, ATM서 그라운드 ‘설계자’ 업그레이드 3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25)이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시티)처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설계자’로 거듭나고 있다. 이강인은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 리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증시 프리즘] 美 대선 정책 변화에 쏠린 눈…국내 주요 수출 산업군 ‘시나리오별 명암’Next: “생리는 안썼다”더니 ‘걸스데이’…지소연 격분시킨 심판진의 말장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