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그리즈만 맞네…‘스페인과 찰떡궁합’ 이강인, ATM서 그라운드 ‘설계자’ 업그레이드

    제2의 그리즈만 맞네…‘스페인과 찰떡궁합’ 이강인, ATM서 그라운드 ‘설계자’ 업그레이드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25)이 앙투안 그리즈만(올랜도시티)처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설계자’로 거듭나고 있다. 이강인은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6~2027시즌 스페인 라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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