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불안’ LG, 고우석 합류 ‘반색’…PS 출전 불가? 정규시즌만 던져도 웃을 수 있다 [SS포커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엄청나게 큰 도움이다.” LG가 고우석(28)을 품었다. 막바지 순위 싸움을 펼치는 상황에서 ‘천군만마’를 얻었다. 가을야구에 출전할 수는 없다. 그래도 정규시즌에 던지는 것만으로도 웃을 수 있다. 그만큼 현재 LG 불펜이 불안하다. LG는 1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C몽 한마디에 할리우드·광고2편 멈췄다…김민종, 4개월만에 결국 형사고소Next: LG전자, 메리어트 손잡고 차세대 스마트 호텔 구축…디지털 인프라 시장 공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