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하반기 신입 대규모 채용…원전·SMR·데이터센터 미래인재 선점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대건설이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외국인 유학생도 함께 뽑으며 글로벌 인력풀을 넓힌다. 현대건설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대형원전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에도 승리 확신”…고척에 ‘승요’ 납신다! 키움, 3일 ‘성신여자대학교 DAY’ 진행Next: 팬심이 치료비로 이어졌다…임영웅, 소아암 환아에 누적 1억3405만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