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의 땅은 없다’ 현대모비스, 일본 2차 전지훈련…차기시즌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

    ‘기회의 땅은 없다’ 현대모비스, 일본 2차 전지훈련…차기시즌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2026~2027시즌 담금질에 한창이다. 일본에서 2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새 시즌 전력을 본격적으로 다듬는 시기다. 현대모비스는 1일 오전 일본 고베에 도착한 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가상 5대5 게임 등 실전을 방불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