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낙방→SD 입단→다시 KBO 도전…‘우여곡절’ 최병용, 해피엔딩 꿈꾼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김)휘집이가 응원 많이 해줬어요.”” 두 번째 KBO 신인드래프트에 나선다. 한 번 낙방한 경험이 있다. 남들과 다른 선택을 했다. 돌고 돌아 다시 KBO에 도전한다. 주인공은 샌디에이고 출신 최병용(24)이다. 신일고 출신 최병용은 2021 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고우석, LG ‘복귀 완료’! 연봉 5억→3개월분 1.5억 수령…“팀 승리 위해 최선 다할 것”Next: 치어리더 김나연, 화이트룩으로 전한 싱그러운 일상 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