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심이 치료비로 이어졌다…임영웅, 소아암 환아에 누적 1억3405만원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또 하나의 기부가 이어졌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일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의 치료를 위해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환아들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건설, 하반기 신입 대규모 채용…원전·SMR·데이터센터 미래인재 선점Next: 3000평 웰니스에 조선호텔 입힌다…목동윤슬자이 ‘콩코드 클럽 바이 조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