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 김하성, 미쳤다! 하루 3안타 ‘폭발’→호수비까지 더했다…ATL은 5-9 패배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이 하루 3안타를 작렬했다. 좋은 수비까지 보여줬다. 완전히 살아난 분위기다. 다만 팀은 5-9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김하성은 2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어리더 김진아, 대만 TCE 카드 엑스포서 팬들과 만남 예고Next: 김혜성 쓰느니 에드먼을 외야로?…0.480 반등에도 다저스는 또 프리랜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