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포기하지 않는 한 우리도 끝까지 싸운다” LG ‘낭만 투수’ 임찬규의 ‘진심’ [SS잠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팬들 포기하지 않는 한 우리도 끝까지 싸운다.” LG 임찬규(34)가 ‘토종 에이스’에 걸맞은 투구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임찬규 호투 속 LG는 3위 자리를 되찾았다. 물론 여기서 만족할 생각은 없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팬들이 포기하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관광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카카오골프’ 출시Next: “이번에도 승리 확신”…고척에 ‘승요’ 납신다! 키움, 3일 ‘성신여자대학교 DAY’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