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한마디에 할리우드·광고2편 멈췄다…김민종, 4개월만에 결국 형사고소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결국 행동에 나섰다. MC몽의 ‘불법 도박 연루’ 주장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김민종 측은 해당 주장으로 할리우드 차기작과 광고 2편의 논의까지 중단됐다며 형사고소에 나섰다. 김민종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는 지난 1일 M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회의 땅은 없다’ 현대모비스, 일본 2차 전지훈련…차기시즌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Next: ‘불펜 불안’ LG, 고우석 합류 ‘반색’…PS 출전 불가? 정규시즌만 던져도 웃을 수 있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