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승+17골’ 무서운 기세 FC서울, 인천 상대 시즌 첫 5연승 재도전

    ‘4연승+17골’ 무서운 기세 FC서울, 인천 상대 시즌 첫 5연승 재도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10년 만에 우승을 향하는 FC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와 올해 세 번째 ‘경인더비’를 통해 시즌 첫 5연승에 도전한다. 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은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에서 인천과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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