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남핵(南核)’…포크란 이후의 인도는 안전해졌을까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논설위원 = 인도는 1998년 5월 뉴델리 남서쪽 포크란 사막에서 다섯 차례 핵폭탄을 터뜨렸다. 분쟁 중인 파키스탄의 핵 위협에 맞선다는 명분으로 자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간 데이터동향] 뉴스미디어 트레픽 분석② 조선일보 이용자수 1위, 한달간 345만명 접속Next: 충주시 318면 규모 ‘충주시 화물차 공영차고지’ 준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