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이용훈 기자=충주시는 2일 화물차 공영차고지 준공식을 개최했다.목행동 소재 화물차 공영차고지에서 진행된 이날 준공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황현구 충청북도 정무특별보좌관, 충주시의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준공식 행사는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축사,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시는 화물자동차 불법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목행동 75번지 일원에 국비 17억 원, 도비 62억 원, 시비 87억 원 등 총 166억 원을 투입해 공영차고지를 준공했다.공영차고지는 부지 5만6천875㎡에 특대형, 대형,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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