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선수로 기억해주시길” 선수 황재균의 ‘마지막’…이강철 감독·전준우 “고생 많았다” [SS수원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KT 창단 첫 우승 주역이다. 2025시즌 종료 후 은퇴를 택했다. 구단은 성대한 은퇴식을 준비했다. 이게 ‘폭염’에 가로막혔다. 시간이 흘러 다시 준비했다. 황재균(39)이 다시 팬들 앞에 섰다. KT는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택배·투자 사칭 스미싱 주의”…LG유플러스, 추석 보이스피싱 대응 강화Next: 추석 먹거리부터 키오스크 교육까지…롯데마트·슈퍼, 어르신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