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선수로 기억해주시길” 선수 황재균의 ‘마지막’…이강철 감독·전준우 “고생 많았다” [SS수원in]

    “꾸준한 선수로 기억해주시길” 선수 황재균의 ‘마지막’…이강철 감독·전준우 “고생 많았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KT 창단 첫 우승 주역이다. 2025시즌 종료 후 은퇴를 택했다. 구단은 성대한 은퇴식을 준비했다. 이게 ‘폭염’에 가로막혔다. 시간이 흘러 다시 준비했다. 황재균(39)이 다시 팬들 앞에 섰다. KT는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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