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즈 에이스’ 나가, 구단 새 역사 썼다! 시즌 100삼진 대기록 “영광스럽고 기쁘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영광스럽고 기쁘다.” 울산 웨일즈의 에이스 나가 타이세이가 구단 새 역사를 썼다. 창단 첫 시즌 100삼진을 기록한 주인공이 됐다. 나가는 의미 있는 기록의 공을 함께한 동료들과 팬에게 돌렸다. 나가는 지난 10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T ‘찾아가는 서비스’ 지자체와 확대…경남 4개 군서 8회 운영Next: 2학년인데 태극마크→형들 애정 먹고 ‘무럭무럭’…한규민-전영훈, 내년이 더 기대되는 ‘배터리’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