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감 잡아가는 두산 ‘승부수’…AG 기간, 팀 중심타선 ‘핵심’ 거듭날 시기 [SS시선집중]

    마침내 감 잡아가는 두산 ‘승부수’…AG 기간, 팀 중심타선 ‘핵심’ 거듭날 시기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마침내 감을 잡아가는 것으로 보인다. 좋은 분위기를 살려 이제는 팀 중심타선의 ‘핵심’으로 거듭나야 할 때다. 두산의 ‘승부수’ 유니오 세베리노(27) 얘기다.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과 NC의 경기. 난타전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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