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인데 태극마크→형들 애정 먹고 ‘무럭무럭’…한규민-전영훈, 내년이 더 기대되는 ‘배터리’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U-18 대표팀은 고교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일 수밖에 없다. 그해 야구 가장 잘하는 선수들이 모인다. 간간이 ‘2학년’이 뽑히기도 한다. 이번에도 있다. 투수 한규민(17·대전고)과 포수 전영훈(17·세광고)이 주인공이다. 한규민-전영훈 배터리는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웨일즈 에이스’ 나가, 구단 새 역사 썼다! 시즌 100삼진 대기록 “영광스럽고 기쁘다” [SS시선집중]Next: ‘스타크래프트’가 오픈월드 슈팅으로?…‘디아블로5’까지, 3년 만의 블리즈컨 제대로 터졌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