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인데 태극마크→형들 애정 먹고 ‘무럭무럭’…한규민-전영훈, 내년이 더 기대되는 ‘배터리’ [SS시선집중]

    2학년인데 태극마크→형들 애정 먹고 ‘무럭무럭’…한규민-전영훈, 내년이 더 기대되는 ‘배터리’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U-18 대표팀은 고교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일 수밖에 없다. 그해 야구 가장 잘하는 선수들이 모인다. 간간이 ‘2학년’이 뽑히기도 한다. 이번에도 있다. 투수 한규민(17·대전고)과 포수 전영훈(17·세광고)이 주인공이다. 한규민-전영훈 배터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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