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 없이 ‘파가니니’도 없었다…‘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가 선택한 배우 “전설이 되다” [SS인터뷰]

    KoN 없이 ‘파가니니’도 없었다…‘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가 선택한 배우 “전설이 되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뮤지컬 배우 KoN(콘)이 8년에 걸친 뮤지컬 ‘파가니니’의 역사를 자신의 무대로 완성했다. 2018년 트라이아웃부터 지방 공연, 초연과 재연을 거쳐 이번 삼연까지 모든 여정을 함께한 KoN은 이번 시즌 기간 통산 100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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