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 金 도전’ 여자 배구 차상현호, 베트남 ‘설욕’하고 항저우 노메달 ‘5위’ 악몽 씻어라[AG D-6]

    ‘12년만 金 도전’ 여자 배구 차상현호, 베트남 ‘설욕’하고 항저우 노메달 ‘5위’ 악몽 씻어라[AG D-6]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자존심 회복과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13일 인천국제공항공을 통해 결전지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베트남, 홍콩, 카타르와 한 조에 속했다. 여자부도 14개 팀이 3~4개 팀씩 4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