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게 뭔지 알았다” 페이커의 반성…LCK 좌절 딛고 ‘롤드컵 4연패’ 향한다 [SS스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송파=김민규 기자] “이번 패배를 통해 우리 팀이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된 것 같다.” LCK 왕좌를 향한 도전은 멈췄다. 그러나 ‘페이커’ 이상혁(30·T1)의 시선은 이미 다음 무대를 향한다. 세계 최고 권위의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이다. 2023년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이넥스트도어, ‘애니멀’ 페이크 다큐서 동물로 변신…배우 윤경호와 특급 케미Next: 다나, 4년 만에 SNS 재개 “찾아준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