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차’ K리그 퀸컵, 여성 축구인 축제의 장 자리매김…역대 최다 스폰서 이어 연고지 연계 강화

    ‘17년차’ K리그 퀸컵, 여성 축구인 축제의 장 자리매김…역대 최다 스폰서 이어 연고지 연계 강화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2026 K리그 퀸컵(K-WIN CUP)’이 화젯거리를 양산하며 여성 축구인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13일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렸다. K리그 전 구단 아마추어 여자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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