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로부터 민어만두까지…한화푸드테크, 현대적 재해석 한식으로 미식가 사로잡아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한식 파인다이닝 ‘더 플라자 다이닝 아사달’이 문을 연 지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10월 말까지 예약이 마감되며 광화문 미식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40년 전 아사달의 대표 메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제철 식재료를 적극 활용한 점이 고객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7년차’ K리그 퀸컵, 여성 축구인 축제의 장 자리매김…역대 최다 스폰서 이어 연고지 연계 강화Next: 조제분유 넘어 커피·단백질까지…남양유업, 수출 품목 넓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