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분유 넘어 커피·단백질까지…남양유업, 수출 품목 넓힌다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남양유업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K-밀크 페스티벌(K-Milk Festival)’에 참가해 수출 제품을 알리고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유가공협회가 주관하는 해외 공동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13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선로부터 민어만두까지…한화푸드테크, 현대적 재해석 한식으로 미식가 사로잡아Next: ‘1R 지명 유력’ 누구 러브콜 받을까? 울산 웨일즈 최지만, 21일 드래프트 참석…“다시 도전할 기회 준 구단에 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