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서 뛴 ‘北 국대’ 출신 안영학, 나고야 찾았다 “응원·성원 원동력 삼아 꼭 우승했으면”[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K리그에서도 뛴 적이 있는 안영학이 북한 축구대표팀 경기를 찾았다. 16일 북한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가 열린 일본 나고야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 300여 명의 재일동포 응원단이 관중석을 메운 가운데, 뜨거운 시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존박, 콘서트 이어 이번엔 래퍼 도전? “‘존이냐박이냐’서 에미넴 추억부터 이적·타블로 케미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