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오프’ 김도영인데, 또 ‘3번’ 김도영이다…류지현호 ‘최상의 활용법’ 찾았다 [SS시선집중]

    ‘리드오프’ 김도영인데, 또 ‘3번’ 김도영이다…류지현호 ‘최상의 활용법’ 찾았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KIA 있을 때와 또 다르다. 한편으로 보면 또 비슷하다. 야구 대표팀 류지현(55) 감독이 연구 끝에 찾은 답이다. ‘1번 김도영’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야구 대표팀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국군체육부대와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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