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내 몸 상태를 먼저 안다…현대건설·서울대병원 ‘건강주거’ AI동맹

    아파트가 내 몸 상태를 먼저 안다…현대건설·서울대병원 ‘건강주거’ AI동맹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청약을 상담하던 아파트 AI가 이제 입주민의 잠자는 시간과 운동량, 건강검진 결과까지 분석한다. 현대건설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AI 건강주거’ 개발에 나섰다. 병원에서 끝나던 건강관리를 집 안의 일상 데이터와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