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 다음은?…넥슨게임즈 ‘파레이돌리아’, 日서 글로벌 첫 시연 [SS포커스]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블루 아카이브’로 일본 서브컬처 시장을 사로잡은 넥슨게임즈가 새로운 지식재산(IP)를 띄운다. 이번에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에 전략적인 전투를 더한 ‘파레이돌리아’다.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IO본부 산하 RX스튜디오가 준비 중인 신작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슨 행사를 뛰어도 100만 원”…쥬얼리, 퀵서비스 오토바이 타고 무덤 지난 사연Next: “선배님들처럼 멋진 야구 선수가 되고 싶어요!”…울산 웨일즈, 울산BC U-12 야구 클리닉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