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은 1만석인데 온라인 객석은 무한…콘서트를 두 번 파는 법[SS뮤직]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공연장 좌석에는 끝이 있다. 하지만 카메라가 켜지는 순간 객석의 벽은 사라진다. K팝 공연의 수익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현장 티켓을 모두 판매한 뒤 같은 공연을 온라인 생중계 티켓으로 다시 팔고, 극장 라이브뷰잉과 딜레이 스트리밍, 콘서트 영화까지 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천호수 드론라이트쇼, 2,000대 드론 마지막 비행Next: 폐휴대폰이 예술로, AI가 도슨트로…LGU+ ‘틈’, K-아트 전초기지 닻 올렸다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