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은 1만석인데 온라인 객석은 무한…콘서트를 두 번 파는 법[SS뮤직]

    공연장은 1만석인데 온라인 객석은 무한…콘서트를 두 번 파는 법[SS뮤직]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공연장 좌석에는 끝이 있다. 하지만 카메라가 켜지는 순간 객석의 벽은 사라진다. K팝 공연의 수익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현장 티켓을 모두 판매한 뒤 같은 공연을 온라인 생중계 티켓으로 다시 팔고, 극장 라이브뷰잉과 딜레이 스트리밍, 콘서트 영화까지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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