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에 스티커 붙여 30년 무단 사용…백일섭, 결국 ‘1억 배상’ 받아냈다

    냄비에 스티커 붙여 30년 무단 사용…백일섭, 결국 ‘1억 배상’ 받아냈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법원이 배우 백일섭의 사진을 30년 넘게 무단으로 사용해 온 주방용품 업체에 결국 배상 책임을 물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민사5단독(부장판사 문현정)은 백일섭이 주방용품 제조·판매업체 A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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