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이금희, 지난 14일 모친상…“우즈베키스탄에서 급거 귀국 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이금희의 모친 故 강순식 여사가 지난 14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시 은평구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향년 93세. 현재 이금희는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배님들처럼 멋진 야구 선수가 되고 싶어요!”…울산 웨일즈, 울산BC U-12 야구 클리닉 성료Next: 불법 드론에 뚫린 공항 하늘길… 항공기 운항 피해 6년 새 13배 폭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