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석 스타디움도 꽉 채웠다” 빅뱅, ‘빅’으로 증명한 찬란한 위상 [SS뮤직]

    “5만석 스타디움도 꽉 채웠다” 빅뱅, ‘빅’으로 증명한 찬란한 위상 [SS뮤직]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는 속담이 빅뱅에겐 통하지 않는 모양새다. 무려 두 명이나 빠졌지만,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의 3인 체제는 여전히 베테랑의 위엄을 증명하고 있다. 과도기는 벌써 지났다. 3인조 빅뱅은 이미 완벽히 자리를 잡았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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