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 음저협 회장, 11억6천만원 재산 공개…“숨길 이유도, 숨길 것도 없다” 6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이시하 회장이 법적으로 외부 공개 의무가 없는 개인 재산까지 전격 공개했다. 회장 개인의 재산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 회장은 취임 당시 내세웠던 ‘회원 중심·책임경영’ 개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음저협에 따르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루수 3명 교체에도 막지 못한 연쇄 실책, 김도영 공백이 증명한 수비 뎁스의 한계Next: AG 전 유일한 실전에 곽빈·최민석·소형준이 없다니! 류지현호 “상무 측에도 양해 구했다”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