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이야? 다큐야?”… ‘우주떡집’, 웃음 지우고 노동만 남았다 6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전남 고흥을 떠나 서울 연희동 한복판에 둥지를 튼 ‘우주떡집’의 풍경은 180도 달랐다. 사전 예약 대기자만 3,000여 명에 달하며 화려한포문을 열었던 서울 2호점.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베일 속에는 웃음 대신 가쁜 숨소리와 한숨이 가득했다. ‘뿅뿅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와이앤아처, ‘2026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원) 사업 Family Day’ 성료Next: ‘시간추적자 설록’, 금지된 사랑을 파헤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