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이야? 다큐야?”… ‘우주떡집’, 웃음 지우고 노동만 남았다

    “예능이야? 다큐야?”… ‘우주떡집’, 웃음 지우고 노동만 남았다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전남 고흥을 떠나 서울 연희동 한복판에 둥지를 튼 ‘우주떡집’의 풍경은 180도 달랐다. 사전 예약 대기자만 3,000여 명에 달하며 화려한포문을 열었던 서울 2호점.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베일 속에는 웃음 대신 가쁜 숨소리와 한숨이 가득했다. ‘뿅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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