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초가 갈랐다! 정종진, 임채빈 또 넘었다…올해 맞대결 ‘6승1패’

    0.001초가 갈랐다! 정종진, 임채빈 또 넘었다…올해 맞대결 ‘6승1패’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단 0.001초. ‘경륜 황제’와 숙명의 라이벌의 운명을 가른 시간이다. 정종진(20기, SS, 김포)이 마지막 직선에서 임채빈(25기, SS, 수성)을 극적으로 넘어섰다. 차이는 불과 0.001초. 지난해 챔피언 임채빈의 대회 2연패를 저지한 정종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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