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초가 갈랐다! 정종진, 임채빈 또 넘었다…올해 맞대결 ‘6승1패’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단 0.001초. ‘경륜 황제’와 숙명의 라이벌의 운명을 가른 시간이다. 정종진(20기, SS, 김포)이 마지막 직선에서 임채빈(25기, SS, 수성)을 극적으로 넘어섰다. 차이는 불과 0.001초. 지난해 챔피언 임채빈의 대회 2연패를 저지한 정종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곡은 ‘고향 여자’와 찬송가”…태진아가 직접 밝힌 ‘옥경이’·‘동반자’ 탄생 비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