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가 왔습니다’ 이젠 두산 김지우, 곽빈 말고 안우진·하현승 들어와! “같은 팀이 돼서…” [2027드래프트]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이소영 기자] “원래 곽빈 선배님과 맞붙고 싶었는데…” 통상 1라운드에서는 투수들이 강세를 보이지만, 두산의 선택은 달랐다. 일찌감치 ‘거포 내야수’ 서울고 김지우(18)를 낙점했다. 그는 “1군에서 경기를 많이 뛰는 게 목표”라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안장2’ 기안84 “‘하늘 나는 집’ 제안했다 퇴짜…시즌1보다 임팩트 있어”[SS현장]Next: “원곡은 ‘고향 여자’와 찬송가”…태진아가 직접 밝힌 ‘옥경이’·‘동반자’ 탄생 비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