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세기 글로벌팝 대표 그룹”…10월 남미 투어, 벌써 뜨겁다

    “BTS, 21세기 글로벌팝 대표 그룹”…10월 남미 투어, 벌써 뜨겁다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방탄소년단의 10월 남미 투어를 앞두고 개최지 전역의 분위기가 일찌감치 달아오르고 있다. 현지 지방정부들이 대규모 관람객 유입에 대비해 종합 대책을 세우고, 각국 관광 당국은 이들의 콘서트를 국가적 핵심 문화 이벤트로 전면에 내세우며 전폭적인 환대 준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