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있는데’ KIA, 왜 ‘거포 3루수’ 지명했나…단장이 밝힌 ‘이유’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우리가 내년에 변화가 있으니까요.”” KIA가 오랜만에 ‘첫 번째 픽’을 야수에 썼다. 경남고 ‘우타 거포’ 이호민(18)이다. 포지션이 3루다. 이쪽은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있다. 투수를 뽑아도 될 뻔했다. 이유는 복합적이다. 결국 팀 사정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심쾅주의, 모두가 놀랄 노래”…이승철, 데뷔 40주년 첫 짝꿍 우즈 향한 직접 예고Next: 엠엑시브, 공식 크루 1기 출범 “운동하는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 키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