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K리거’ 모였다…‘지동원 일일 코치’ 2026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 부산서 달아올랐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미래의 K리거’가 부산에 모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링티, 동원샘물이 후원하는 ‘2026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이 지난 20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렸다.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은 축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항공 안전은 어떻게 지킬까”…트리니티항공, 청소년 진로교육Next: 역시 ‘세계 최강’은 다르다! 안세영, 단체전 첫 주자로 나서 ‘압승’→출발이 좋다 [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