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선수의·선수에 의한·선수를 위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준비 ‘착착’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이 10월 1일부터 나흘간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다. 현대해상화재보험과 최경주복지회 공동 주최로 올해 11회째다. 한국 남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최경주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병역논란 24년째, 中1 때 만난 첫사랑과는 결혼 22년차…유승준, 아내와 알콩달콩 투샷Next: 추석 연휴에도 춘천에는 관광지 즐길거리가 ‘풍성’ 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