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라면 30주년 맞아 궁중잔치 연 오뚜기…1만 명 체험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뚜기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전통문화와 연계한 소비자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오뚜기는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에 참여해 ‘오뚜기 열라면 궁중잔치’ 부스를 운영했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문화유산을 분장과 의상, 퍼포먼스 등으로 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개의 별→7회 우승…울산 현대모비스, ‘창단 40주년’ 기념 엠블럼 공개Next: “러닝 열풍 타고 1만 명 대열” 디스커버리, ‘시포레 RUN & FIT’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