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계 최강’은 다르다! 안세영, 단체전 첫 주자로 나서 ‘압승’→출발이 좋다 [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여자단체전 첫 번째 주자로 나서 깔끔한 승리를 챙겼다. 안세영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래 K리거’ 모였다…‘지동원 일일 코치’ 2026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 부산서 달아올랐다Next: 윤준병, “농민이 주인 되는 농협 개혁, 이제 국회가 답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