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전 회장·이임생 전 이사·김정배 전 부회장 등 불구속 송치…홍명보 전 감독은 불송치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등 관계자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22일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정 전 회장과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증권 ‘주식모으기’ 2주년…6개월 이상 고객 91% 지속 이용Next: 세계적인 명주(名酒) 마오타이, KPGA투어 ‘최다 톱10 선수’ 적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