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하락 뉴욕증시 반등…S&P500 0.5%↑국채 금리 부담

    [더페어] 박진식 기자 =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미국 증시가 반등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 국채 금리가 장중 급등했지만 유가 하락과 함께 금리가 진정되면서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2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9.28포인트(0.5%) 오른 7743.41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78.64포인트(0.9%) 상승한 5만1828.62, 나스닥종합지수는 129.34포인트(0.5%) 오른 2만7068.72를 기록했다.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