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의 금메달’ 황서현, 133.8cm 작은 거인…아시안게임 평균대 정상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황서현(17·인천체고)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5일 황서현은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위 ‘0.01초’ 차로 따돌렸다…김민섭, 남자 접영 200m ‘銅’으로 대회 3번째 메달[SS도쿄in]Next: 청순미 벗고 드러낸 반전 뒤태, 노윤서의 과감한 하와이 해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