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의 금메달’ 황서현, 133.8cm 작은 거인…아시안게임 평균대 정상

    ‘40년 만의 금메달’ 황서현, 133.8cm 작은 거인…아시안게임 평균대 정상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황서현(17·인천체고)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5일 황서현은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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